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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제지표) 6월 (근원)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CORE PCE세계 주요 경제지표 분석 2023. 7. 30. 08:36반응형

안녕하세요 경제지표 분석가 비오입니다. 반갑습니다.

source : kr.investing.com 28일 미국에서 인플레이션 판단 척도인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PCE 와 근원지표인 CORE PCE가 발표 되었습니다. 어제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지표가 보여지면서 미국증시는 아주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테슬라 메타 구글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등 2% 이상 상승. 엔비디아 역시 2% 가까운 상승이 나왔습니다.
헤드라인 PCE는 전월대비 0.7% 하락합니다. CORE PCE에서 지표 하락이 0.5% 하락한 영향이 헤드라인 지표에서 하락률을 끌어내리는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미 에너지 원자재 가격 흐름에 따라 헤드라인의 경우 큰 폭의 하락폭이 나왔고, 횡보세를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source : kr.investing.com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CORE PCE 흐름 중에서 가장 높았던 두 시기 중 2022년 10월 지표가 5.2%를 가리키고 잇는데, YOY 지표에서 기저효과를 볼 수 있는 시간이 앞으로 10월에 발표되는 지표까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일단 통계적으로 계산되는 전년대비 지표상으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만한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간만에 제법 괜찮은 하락폭을 보이며 최종금리가 기사가 언급되고 있는 지금 근원지표인 CORE PCE의 흐름은 매우 긍정적인 흐름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이 계속 이어지길 바래야겠죠.

source : www.bea.gov 보고서) 물가지수 관련
- 전월대비 6월 PCE 물가지수는 0.2% 상승하였음. 상품가격은 0.1% , 서비스가격은 0.3% 상승함. 식품가격은 0.1% , 에너지 가격은 0.6% 상승하였습니다. 식품가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는 0.2% 상승하였습니다.
- 6월 PCE 물가지수는 1년 전년동월대비 3.0% 상승함. 상품가격은 0.6%, 서비스가격은 4.9% 상승하였음. 식품가격은 4.6% , 에너지 가격은 18.9% 상승하였습니다. 식품과 에너지르 제외한 CORE PCE는 전년대비 4.1% 상승하였습니다.

source : www.bea.gov 보고서) 실질 PCE 관련
- 6월 REAL PCE는 0.4% 증가. 상품에 대한 지출은 0.9%, 서비스지출 0.1% 증가를 반영하였음. 상품 내에서는 자동차& 부품(신규 경트럭 주도), 레크레이션 상품 및 차량(비디오/오디오/사진 및 정보처리 장비 및 미디어 주도)이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 서비스 내에서는 금융 서비스 및 보험(포트폴리오 관리 및 투자 자문 서비스 주도)이 증가의 주요 이유였습니다. 아래에 관련 지출 비용 데이터를 첨부할 것입니다. 아래에서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source : www.bea.gov (5월 대비) 6월에 PCE 지출을 이끈 카테고리를 보면, 위에 실질 PCE에서 언급된 내용으로 서비스 항목에서 금융서비스 및 보험 관련 성장세가 큰 폭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품 항목에서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성장세가 가장 큰 폭의 상승세가 나왔는데 변동폭이 근 50에 가까운 수치 변화를 보였습니다. 신규 경형트럭이 시장을 이끈 것으로 보고서에 작성이 되어 있습니다.

source : ko.tradingeconomics.com 자동차 판매 증가세는 2021~2022년 사이 자동차생산이 급락하며 자동차 판매가 감소. 올해 들면서 생산량이 확대되며, 자동차기업들이 전년대비 성장세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현재 테슬라가 어제까지 좋은 주가 흐름을 보였고, 많은 미국투자자분들이 좋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흐름을 이어가는지 데이터를 통해 확인을 계속 할 계획입니다.

source : www.bea.gov 실질 소비지출 REAL PCE에서 신규 차량 부문 지출액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신규 자동차 소비지출액 변화를 보면 약 114억 달러가 증가함. 그 중에 경형트럭 증가분은 보면 약 100억 달러가 증가폭이 확인됩니다. 6월 차량 증가분 거의 90% 가까이가 경형트럭 판매분에서 증가되었음을 확인이 가능합니다.
반도체 부족현상이 있던 시기로 급락하는 현상보다 수요 여부에 따라 흐름세가 결정이 되고, 경트럭이 판매를 주도했다는 점에서 승용차가 아닌 점. 일반적으로 트럭 판매가 높다는 것은 경제상황에서 생계를 위한 목적이라고 보는 경우로 해석이 되기 때문에 다음 판매 데이터를 보면서 그 부분도 함께 확인해보는 것도 경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source : www.bea.gov 전년도대비 변화율을 데이터입니다. 항목 중에서 에너지부문은 앞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변화율 폭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년 6월 서부텍사스원유 WTI 데이터를 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source : kr.investing.com 2022년 6월 유가 쌍봉이 나오고 빠르게 하락하며 유가가 60달러대와 70달러대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미국에서 전략비축유를 계속해서 방출하며 유가 조절과 유럽 리스크 및 따뜻한 겨울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7월은 유가가 상승한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산업생산과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유가가 선행하며 80달러대를 연일 터치하고 있습니다.

source : www.bea.gov 실질소비지출 중에서 대표 카테고리 영역만 추려낸 데이터입니다. 상품항목에서 레크레이션 관련 상품과 자동차 부문에 지 소비지출이 높아진 것이 확인되며 이는 서비스항목에서 레크레이션 서비스 분위기가 괜찮은 것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여전히 서비스항목에서 주거관련지출과 헬스케어 영역에서 전체 50% 정도 소비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거비 관련해서 올해 들면서 상승하고 있는 주거렌트비와 주택가겨지수로 인해 하락보다는, 큰 신호가 터지지 않는다면 박스장세가 나오게 되지 않을까?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6월 내용을 포스팅 작성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연방준비제도 제롬파월의장이 언급한 지표를 보고 결정하겠다 라는 언급 뒤에 좋은 흐름을 보인 근원물가지표. 이는 다음 FOMC 에 대한 기준금리동결 가능성을 높여주는 하락폭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9월 중순까지 시간이 남았지만, CORE PCE의 경우 기저효과를 볼 수 있어 기대감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8월에 발표될 CORE CPI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모두의 바램처럼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인플레이션 하락지표들이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래 봅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이 7월 나타났습니다. 7월 이후 발표될 경제지표 자료들의 변화가 어떻게 나올지?? 함께 확인하는 시간도 좋을 듯 합니다. 일요일 편안하고 시원한 시간 보내시고 남은 피로 싹 걷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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