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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브리핑) 일본은행 BOJ 수익률곡선제어 1%로 상향 (F.달러인덱스 변동성)세계 주요 경제지표 분석 2023. 8. 1. 10:37반응형

안녕하세요 경제지표 분석가 비오입니다. 반갑습니다.
일본은행 BOJ에서 수익률곡선제어 YCC 정책 변화를 28일 금융통화정책회의에세 발표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본 채권시장과 외환시장 일본증시 등 전방위적으로 영향이 나타나면서, 그에 따른 우려의 목소리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일본 시장의 변화 끝에는 미국 역시 자유로울 수 없는 환경에 노출이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source : ko.tradingeconomics.com 일본은 현재 유일하게 제로금리를 시행하고 있는 기축국가입니다. ''잃어버린 30년'' 이라는 글귀를 거의 대부분이 접해보셨을만큼 과거 일본은 세계경제 2위를 넘어 미국을 넘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자산가치들이 상승하면서 부동산시장, 증권시장 등이 폭발적으로 증가. 여기에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6%에서 2.5% 내리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은행들은 대출경쟁에 나서게 됩니다.
그 폭발적으로 유동성이 공급되면서 자산가치 상승 속, 급격한 인플레이션 상승이 발생합니다. 그러던 과정에 1980년 미국 2차 오일쇼크가 터지면서 유가가 급등하고, 폭발적으로 높아진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폴볼커 전 연준 의장은 기준금리를 올리는 정책을 실행합니다. 급격한 미국의 기준금리인상은 세계 경제를 크게 휘청거리게 하며,

source : ko.tradingeconomics.com 일본 역시 세계경제의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폭발적으로 상승했던 부동산시장 증권시장이 폭락하며 대출(빚)은 결국 날카로운 검이 되어 되돌아왔고, 일본경제는 급격한 침체를 맞으며 저성장의 시대를 열어가게 됩니다. 일본 기업들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되며, 생존을 위해 비용지출을 막기 위해 취업문을 닫아 버립니다. 이는 소비의 근간인 소득이 발생하지 않게 되고, 소비활동이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으로 연결이 되었고, 일본경제는 어려운 시기를 이어오게 되었습니.


SOURCE :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07310022&t=NNv 일본은행 BOJ는 수익률제어곡선 YCC를 통해 10년물 국채금리를 0.5%로 묶어두었습니다. 이번 결정은 최대 1%까지 추가로 국채를 매입하지 않겠다는 발표를 7월 28일 발표하였습니다. 가끔씩 일본이 언제 통화정책을 변화를 주느냐 이슈가 한 번씩 등장했는데, 지난 0.5% 확대 이후 또 다시 1%로 확대하는 정책이 시행되었다는 점에서, 일본 통화정책이 추가로 변화(긴축정책으로)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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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ko.tradingeconomics.com 1980년초 이후 가장 높은 핵심 물가지수를 보이고 있는 일본 물가상황. 과거 경제위기와 중국 위안화쇼크 및 중국 리스크때 나타났던 물가지수를 뛰어 넘으며 4%를 넘는 상황이다. 일본 임금상승률 또한 2% 이내에서 유지가 되엇지만, 이번 코로나 기간 상단을 깨버리며 4%를 터치했고, 최근 지표 역시 2%위에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일본의 통화정책 변화는 이와 같은 흐름에서 과연 언제까지 버틸 수 있느냐의 선택의 기로 한 가운데 서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본의 통화정책은 일본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미국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미국 상품을 가지고 있던 일본 투자자들의 자금이 일본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중국이 미국채를 매도하며 세계1위 미국채 보유국 타이틀을 일본이 넘겨받게 됩니다. 달러패권에 도전이라는 뉴스들이 제법 많이 생산되면서 미중무역전쟁 / 미중갈등과 같은 자극적인 제목으로.

source : kr.investing.com 엔달러 환율과 달러인덱스 백분율차트(변동폭) 데이터를 보면 전반적은 흐름은 상반관계로 흐름이 이어지고 엔화가 더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축국가 통화 가치 역시 상대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통화패권국인 미국의 달러인덱스의 변동폭이 작게 나오는 현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통화정책이 인플레이션 현상이 가속화가 심화된다면 매파성향 긴축저책으로 변화가 될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미국채를 가지고 있는 일본 투자자들이 국채를 매도하고 일본으로 자금이 되돌아갈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들이 더 타당성이 높아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미국과 밀월관계인 일본의 입장을 고려하면, 미국채를 당장에 매도하는 현상은 보이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에다 총리는 ''높은 인플레이션 예방 차원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였습니다.

source : https://blog.naver.com/withbicycle/223056275592 중국이 미국채 매도세에 대한 우려도 계속되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는 긴축을 위해 매입했던 국채를 매도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까지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 금융시장에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 실례로 실리콘밸리은행 파산건은 미국 장기국채 하락으로 유동성 문제를 일으켰고,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은행 유동성 지원 정책인 BTFP 은행기간대출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이번 옐런 재무부장관의 중국 방문에 대한 이슈는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을 종합적으로 추론해보면, 일본의 YCC 변화된 정책을 인지했을 것으로 보고 추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제적으로 중국에 방문하여 미국채 매도를 중단을 요청하지 않았을까 추정해 봅니다.
유로존 역시 미국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몇 번의 금리인상을 단행할지 알 수 없지만, 유로화가 강세를 보일 수 있어, 상대적으로 달러인덱스가 하락할 수 있는 추가 이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source : kr.investing.com 
source : kr.investing.com 지난 7월 27일 기준금리인상을 단행했던 미국 FOMC 인상함에도 일봉차트에서 상승세가 둔화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고 현재 작성하고 있느 기준 101.74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필자가 판단하기에 현재 달러지수가 추세를 깨고 올라갈 분위기보다 국제정세 분위기는 달러인덱스 상승세를 막으려는 모습입니다.
앞으로 최종금리에 이르게 될 미국 기준금리 상황, 중국 미국채 매도 상황, 일본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 유로존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여러 가지 요인들이 달러지수를 90초중까지 떨어뜨릴 수 있을지 필자는 유가와 함께 가장 관심이 높은 분야인 외환시장을 가장 관심깊게 가지고 흐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가 상승 흐름과 미국증시와 부동산시장 자산가치의 상승은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를 저해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연착륙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고, 해고자보고서 지표에서도 그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 적지 않은 인원이 해고가 지속되고 있어, 상반된 지표들이 공존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제와 정세를 판단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시기입니다.>
일본경제가 중요한 순간이 간혹 나타나곤 하는데, 바로 세계경제에 먹구름이 낀 상황에 그런 일본경제가 세계경제 한 축으로서 등장을 반복합니다. 지금이 그런 순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엔저현상 역시 그 흐름을 과거처럼 반복이 되는 듯 합니다.
오늘은 일본 통화정책 변화와 함께 미국 채권/달러인덱스 내용을 연결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일본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떨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본 경제지표는 잘 다루지 않습니다. 그런데 통화정책의 변화는 미국경제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와 연결하는 과정에서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시는 분들의 주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판단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곧 점심시간입니다. 그리고 8월 8일이 입추라고 합니다 -0-;;; 10일날 말복이고요. 덥긴하지만 밤이 되면 선선한 바람이 조금은 불어올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에도 화이팅하시는 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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