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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지표) 국토교통부 7월 주택 현황 통계 발표 (f. 행적구역별(악성)미분양현황/기준금리변화)세계 주요 경제지표 분석 2023. 9. 3. 09:19반응형

안녕하세요. 경제지표 분석가 비오입니다. 반갑습니다.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았죠? 하늘도 너무 이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부니 그늘 테이블 아래에서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그 아래에서 텀블러에 담아온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며 가을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지금같은 날씨라면 차박여행, 차크닉과 같은 시간들도 즐거울거 같습니다. 시간만 있다면 말이죠 ㅋ.ㅋ.ㅋ
아쉽네요. 개인 시간이 없다는게 가장 뼈 아픕니다. 그래도 간만에 9월말에 1박 캠핑을 가는데 간만에 불멍도 할 수 있어서 나무 타는 냄새도 맡을 수 있어서 기대가 되네요. 솔직히 테니스엘보 치료를 받았던 시기를 생각하면 텐트를 들고 하면서 팔이 많이 아팠었습니다. 그래서 캠핑을 잠정 보류하고, 자연휴양림 숲속의집으로 편하게 다니게 되었습니다. 땀도 안흘리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말이죠.

source : 국토교통부 2023년 7월 주택 통계 발표 자료입니다. 올해 초 7.5만호를 정점으로 6.3만호까지 1만호 이상 미분양 주택수가 감소하며 좋은 흐름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주택경기도 올해 상반기 상승이 나온 사실 다 알고 계시는 내용입니다. 한국 주택시장 역시 같은 흐름을 보이며, 같은 기간 동안 월별 집값이 상승했습니다. 물론 정부 정책도 뒷받침을 해주면서 미분양 주택수를 낮추는데 집값 상승을 일조합니다.

source : 국토교통부 
source : 국토교통부 
source : 국토교통부 인허가건수 / 착공건수 / 분양건수 데이터 흐름입니다. 여러분들이 데이터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합니다. 비교치로 사용되고 10년 평균의 50%이하 구간에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부동산시장에 대한 필자의 판단은 늘 그렇지만 ''밝지 않다.'' 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관련 최근 이슈들을 보면 전세가격상승 , 아파트가격상승 , 50년만기주택담보대출 등 이슈가 핫했습니다. 그리고 미분양주택수 하락하고 있는 점. 건설회사들이 언론사의 최대주주로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과연 이들이 어던 뉴스를 생산할 것인가?? 라고 생각한다면 최대한 좋은 뉴스들을 뽑아내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source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63510&ref=A 지방 부동산사업 관련해서 유동성 문제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는 사례와 함께 중견건설사가 부도가 나고, 대우건설과 같은 경우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 지방 주택 건설현장에서 440억 손해를 보고 사업현장에서 철수한 사건은 큰 충격을 가져왔던 이슈였죠. 그대로 사업을 진행했다면 더 많은 손실로 이어졌을거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이제 지방을 넘어 수도권 시장으로 넘어왔다는 뉴스가 나왔다는 것은 시장이 급격한 변화가 올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저희 지역에도 공사가 중단된 현장이 있는데, 현재 분위기는 쉽지 않습니다.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인해 인건비 상승, 자재값 상승 대출기준강화로 인해 유동성 문제로 이어지는 악순환 과정은 앞으로 이런 뉴스가 점점 확대될 가능성이 더 높다. 그리고 이어지는 금융업계에서 대출금 회수가 되지 않아 대손충당금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금융업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대출기준강화 기조는 앞으로 더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


source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48646635710600&mediaCodeNo=257&OutLnkChk=Y 결국 시장은 유동성 문제가 기업과 금융업계 모두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계부채 뉴스가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8월 24일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동결 발표 후, 기자간담회에서 가계부채 관련 질의응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행보를 보면 앞뒤가 맞지 않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5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로 인해 조금씩 감소하던 가계대출이 다시 급증하게 됩니다.
가계부채를 줄여야 하는 상황에서 50년 만기 주담대 등장은 가계대출을 촉발했고, 이는 주택 수요 증가를 가져올 수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이러한 점은 굉장히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이는 미분양주택수를 감소시키는데도 영향을 주었을 테지만, 문제는 만약에 어딘가에서 세계경제를 흔드는 사건이 터진다면 그만큼 리스크 영향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기에 한국은행 총재도 이러한 부분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source : ko.tradingeconomics.com (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15559(오른쪽) 2022년도 4분기 국가별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데이터 자료입니다. 미국이 74% 정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행정구역별 인구수 / 미분양주택수 / (악성)준공 후 미분양 주택수 데이터를 첨부한 막대그래프 자료입니다. 인구수는 미래 잠재수요를 의미합니다. 같은 지역으로 주택수요가 반드시 이동하는건 아니겠지만, 대구광역시의 압도적인 미분양주택현황 지역 금융업계 및 기업들에게 유동성 문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https://withbicycle.tistory.com/21
뉴스 속 경제) 새마을금고 예금자보호 및 뱅크런 이슈(f.미분양주택현황 및 정부개입)
안녕하세요 경제지표 분석가 비오입니다. 반갑습니다. 6월 30일 국토교통부에서 매월 발표되는 지표인 주택통계현황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월 발표되는 주택 통계 자료가 중요한 이유는 다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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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미분양주택현황과 새마을금고 관련 이슈에 대해서 작성했던 포스팅입니다. 대구지역 새마을금고 대손충당금 기업대출 관련 규모가 급증하는 대구광역시내 검색을 통해 자료를 포스팅했던 링크입니다. 기업대출 대손충당금 증가는 대구광역시 지역내 유동성 리스크가 발생할 우려가 가장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만큼 대출금 회수가 되지 않았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여전히 일만호 이상 미분양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굉장히 부담스런 상황입니다.
다시 상승한 주택가격, 여전히 높은 대출금리, 그리고 한국경제를 포함한 세계경제 불확실성까지/ 한국주택시장에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리스크까지. 이러한 불확실성들이 주택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는 각자 주관적 판단기준을 토대로 분석하셔야겠습니다.
최근 중국이 부동산 관련 대책을 서둘러서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앞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시기를 기다린건지 알 수는 유동성을 늘리는 정책을 추가로 시행하며 부동산 관련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정책을 실행했고, 앞으로 신규대출이 증가하는지 주택가격지수가 상승하는지도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확인해야 할 내용입니다.

source : ko.tradingeconomics.com 기준금리 변화 추이 자료입니다. 노란색 영역을 보면 금리 상단에서 흐름을 보이는 기간이 1년이거나 1년 조금 넘는 기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리가 하락하는 속도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높은 기준금리는 시장을 오래 버티지 못하고 취약계층과 취약 산업에서 문제가 불궈지고 점차 확대되면서 한국 경제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지금과 같은 고금리가 올해말까지 이어진다면 1년이 가까워집니다. 현재 나타나는 부동산 PF대출 이슈 / 대출기준강화 / 고금리이율 사업성이 좋지 않다면 건설사들 역시 꼼꼼히 손익계산을 하고 사업에 참여하게 될 것은 불 보듯 뻔한 내용입니다. 기존 진행중이던 사업도 공사비용으로 인해 조합측과 마찰이 생기면서 곤란한 상황들이 계속 되었습니다. 서울 둔촌주공도 마찬가지죠.
추가로 인허가/착공/분양(승인)/준공(입주)/전월세거래량 관련 국토부 발표자료 첨부를 끝으로 포스팅을 마무리 합니다. 앞에 세모 도형이 있으면 감소한 것을 의미합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일요일입니다. 이런 날은 카페 테라스나 숲속 주차장에서 숲속의 향을 맡으면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네요. 조용히 음악을 들으면서 말이죠. 현실은 아가들이랑 ORZ...... 행복한 주말되시고 편안한 휴식시간 되세요^^
https://withbicycle.tistory.com/86
9월 1주차(4일~8일) 유가(원유) 흐름과 미국/한국/유럽연합 소비자물가지수 CPI 상승?
안녕하세요 경제집표 분석가 비오입니다. 반갑습니다. 어제 일요일 날씨가 높은 습도로 끈적끈적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에어컨을 틀자니 애매하고 선풍기만으로는 조금은 더운 느낌이 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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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국토교통부 

source : 국토교통부 
source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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